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픽사베이브라질에서 10대를 살해하고 시신을 방치한 중국인 피의자검거됐다.
피의자의 ‘엽기적 행각’으로 주민들의 분노가 겹쳤는데, 시신 일부 부위가 맹견들에 의해 훼손된 채 발견됐기 때문이다.
18세인 피해자는 실종 후, 가족과 친구들이 자체적으로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 등을 통해 단서 영상을 확보했다
이후 현지 경찰은 피해자가 방수포에 덮인 채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맹견이 시신 일부를 먹어 훼손한 흔적이 있었다.
리우데자네이루 경찰은 주택 소유주를 중국인 남성으로 특정한 뒤 수배 전단을 배포하는 한편 도주 동선을 확인해 그를 붙잡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