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GBU-57, 이른바 벙커버스터로 불리는 이 미사일은 길이 6.2미터, 무게 13.6톤, 탄두 중량만 2.4톤에 이른다.
GPS 유도장치로 정밀 타격이 가능하고 특수강 소재로 만들어져 단 한 발로 지하 60미터 깊이에 있는 벙커나 핵시설도 파괴할 수 있다.
이란의 포르도 핵 시설은 산악 지대의 지하 80m 깊이에 지어져 있는데, 미군이 이 벙커버스터를 여러 발 정밀하게 떨어뜨릴 경우 파괴가 가능하다.
미국이 이란에 군사적으로 직접 개입할지 여부를 검토하면서 이 벙커버스터를 활용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워낙 무거운 미사일이라 B-2 폭격기로만 운반이 가능한데, 미군은 언제든 B-2 폭격기가 출격할 준비가 돼 있다.
미군이 실제로 초강력 벙커버스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이를 거론하는 것만으로도 이란을 강하게 압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도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