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최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은 중국과 러시아가 구상하던 중동 전략을 흔들고 있다.
중국은 이란과 25년 장기 협력을 체결하여 이란의 석유 및 가스 인프라 개발을 주도했다
그런데 최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에너지 시설이 초토화 됐다.
중국이 건설한 이란 내 정유시설 등이 큰 타격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