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보편 지급이냐, 선별 지급이냐.
정부의 선택은 절충이었다.
전 국민에게 주지만 차등을 둔다.
소득 상위 10%는 15만 원, 그 이하는 25만 원, 차상위계층은 40만 원, 기초수급자는 50만 원.
대상자 수로 보면, 국민의 85% 정도가 25만 원이다.
인구소멸지역인 84개 시·군 주민은 2만 원을 더 받는다.
1인당 최소 15만 원, 최대 52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한다.
쿠폰 형태는 세 가지다.
지역사랑상품권, 즉 지역별 지역화폐나, 주민센터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선불카드, 평소 쓰던 신용이나 체크카드, 이 중 하나를 택하면 된다.
전통시장, 소상공인 매장이면 대부분 사용할 수 있는데, 유흥업소, 사행업종은 제외한다.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안 됐던 전통시장 바깥 소상공인의 수혜가 클 거로 예상된다.
소득이 같아도 가족 수에 따라 해당되는 구간이 달라질 수 있다.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때처럼 건강보험료를 기본으로 하되, 가족 수와 재산 등을 일부 반영해 상세 기준을 정할 예정이다.
이 작업이 끝나야 지급 시작 시점도 정해진다.
추경안의 국회 통과 시점이 유동적이긴 하지만, 이르면 7월 중 지급도 가능할 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