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층 아파트와 상업 시설이 즐비한 텔아비브 인근 위성 도시가 처참히 부서졌다.
잔해 사이로 구조대가 쉴새 없이 지나간다.
이날 오전에 이란은 이스라엘 남부 바르셰바의 민간 병원을 공격해 환자 등 수십 명이 다쳤다.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 중부 지역에 떨어진 이란의 탄도 미사일 중 최소 한 발이 집속탄 탄두를 장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속탄은 탄두 하나에 수십 개에서 수백 개 상당의 작은 폭탄이 들어 있어 살상력이 큰 탓에 비인도적이란 비난을 받는 무기다.
그러면서, 이란 테헤란에 있는 내부 보안 기관의 특수 부대 본부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이 연일 이란 핵시설을 타격하면서, 방사능 오염에 대한 주변국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은 특히 걸프 해역의 부셰르 원전을 공격했다고 밝혔다가 정정하며 공격 여부를 확인하지 않아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부셰르 원전을 직접 지은 러시아 측은, "해당 원전이 공격받을 경우 체르노빌에 비견할 재앙이 벌어질 것"이라며, "이는 악을 넘어서는 일" 이라고 경고했다.
부셰르 원전이 폭발하면 걸프 지역 국가들이 3일 안에 식수가 고갈된다는 분석도 있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승인 여부에 전 세계의 촉각이 집중된 가운데, 영국 또한 자국령인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에서 미국 전투기 출격을 허용할지를 고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