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시간 동안 이스라엘과 이란 충돌 등 중동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푸틴 대통령은 특히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공격이 매우 위험하다며, 이란 핵 문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진핑 주석도 무력은 증오와 갈등만 심화시킨다며 이스라엘을 향해 조속한 휴전을 촉구했다.
직접 거론하진 않았지만, 미국의 군사 개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와 중국이 군사, 경제적으로 밀접한 이란을 측면 지원하고 나선 것이다.
러시아는 이란산 드론과 미사일로 우크라이나를 공격해 왔고, 중국은 이란산 원유의 90%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반서방동맹의 한 축인 이란이 붕괴하면 중동에서 힘의 균형이 무너질 거라 우려하고 있다.
다만,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군사 개입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러시아, 중국의 협상 촉구 속에 유럽도 움직인다.
독일과 프랑스, 영국 외무장관은 미국과의 조율 아래 현지 시각 2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 외무장관과 핵 협상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