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창틀 사이에 뱀 한 마리가 누워 있다.
노란빛이 도는 몸에 검은 줄무늬가 선명한 비단뱀, 볼파이톤이다.
몸길이 50cm가량의 뱀은 지난 16일 강원도 양양의 한 호텔 16층 객실에서 발견됐다.
아프리카에서 주로 서식하는 볼파이톤은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으로 최대 1.5미터까지 자라는데, 호텔에서 발견된 건 태어난 지 3개월 정도 된 어린 개체다.
볼파이톤은 뱀 중에서도 비교적 온순하고 관리가 쉬운 개체로 알려져 애완용 뱀으로 사육하는 경우가 많다.
반려동물로 인기가 높지만 한편에선, 키우지 못해 유기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번에도 호텔 투숙객이 애완용으로 기르던 뱀을 객실에 몰래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된다.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은 이달 안으로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지방환경청으로 뱀을 인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