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담양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1,070건에 대해 총 1억 3,409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면허, 인·허가, 신고, 등록 등 각종 면허를 보유한 사람에게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로, 면허의 종류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구분되며 최저 4,500원에서 최고 27,000원까지 차등 세율이 적용...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스타벅스 매장.
음료에 흰색 종이 빨대 대신 초록색 플라스틱 빨대가 꽂혀있다.
종이 빨대와 플라스틱 빨대 중에서 원하는 대로 골라 쓸 수 있다.
환경보호를 이유로 사라졌던 플라스틱 빨대가 7년 만에 돌아온 것이다.
국내 최초로 종이 빨대를 도입한 스타벅스.
정부의 플라스틱 규제 후퇴에도 종이 빨대를 고수해 왔지만 노약자 등 소비자 불편을 고려했다며 우선 매장 200곳에 플라스틱 빨대를 시범 도입했다.
대신 플라스틱 빨대 재활용을 검토하기로 했다.
종이 빨대의 경우, 일반 쓰레기로 버려져 재활용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었다.
논란의 중심에 있던 종이 빨대의 운명에 또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