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네,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가량 이어진 기자회견은 조금 전 마무리 됐다.
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지난 30일은 민생 회복에 전력을 다해 온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남은 4년 11개월 간의 국정 운영 방향을 크게 세 가지로 제시했다.
민생 안정과 경제 성장, 사회 안전망 보장, 국민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 보장이다.
이 대통령은 '코스피 5천 시대'를 달성하고, 부동산 시장은 안정시키겠다고 말했다.
단절된 남북간 소통을 재개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이뤄내겠단 구상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유임에 대한 염려도 잘 알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농업 4법을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