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 나무위키네이버시리즈와 카카오페이지 등 주요 웹툰 플랫폼은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의 서비스를 중단했다.
플랫폼에서 해당 작품을 검색하면 ‘판매 중지된 상품’이나 ‘판매 중이 아닌 작품과 회차는 이용할 수 없다’는 안내 문구가 표출된다.
네이버웹툰 측은 내용·소재에 문제의 여지가 있다는 이용자 의견이 다수 있어, 이용자 보호를 위해 중단했고, 서비스 재개일도 미정이라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도 이슈를 인지하고 발행처와 협의해 판매를 중지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웹툰은 2015년부터 2020년 연재됐으며, 초등학교 교사인 주인공이 5학년 남학생에게 이성으로서 설렘을 느끼는 장면 등이 논란이 됐다.
특히 이 웹툰에 대해 최근 제작사 2곳이 영상화 판권 계약을 맺으면서 교원단체들이 잇따라 드라마 제작 중단을 촉구하며 논란이 확산했다.
앞서 지난 1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이 웹툰이 아동 대상 그루밍 범죄를 미화하는 것이라며 드라마 제작 중단을 촉구했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도 교사와 학생 간 윤리, 아동 보호 원칙을 훼손하는 콘텐츠라며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