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굉음과 함께 미사일이 발사되고, 폭격받은 곳은 이내 화염에 휩싸인다.
헬기 한 대가 추락한 모습도 보인다.
현지 시각 6일,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에서 최소 4명이 사망했다.
동북부 하르키우 지역에선, 러시아군 드론이 민간 차량을 공격해 8살 소년이 숨졌다.
전열을 정비한 러시아군이, 여름을 맞아 우크라이나 전선 인근 마을에 공세를 키우고 있다.
전면 휴전 협상에 대비해 영토를 최대한 확보하려는 건데, 러시아는 지난 일주일간 550여 대의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해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을 감행하고 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 전역에서 군대를 지원하기 위해 약 7억 달러가 모금됐다고 밝혔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전쟁에 대비해 미국, 유럽 등과 드론 생산 확대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 대해선 '가장 생산적'이었다며, 앞으로 양국이 검토할 다른 중요한 협력 사항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