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충남 금산군의 금강 상류 부근에서 20대 4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어제 오후 6시 20분쯤.
중학교 동창생 4명이 물에 들어갔는데, 잠깐 통화하는 사이 사라졌다는 내용이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180명을 동원해 2시간여 동안 수색작업을 벌였고, 오후 8시 46분을 시작으로 실종됐던 남성 4명이 차례로 발견됐다.
4명 모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이들이 물놀이를 한 곳은 평소 물살이 강해 입수가 금지된 곳이었지만 4명 모두 발견 당시 구명조끼는 입지 않은 상태였다.
이렇게 강가에서 봤을 때는 강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수심이 얕지만, 노란 부표를 기점으로 사람 키만큼 깊어지고 가장 깊은 곳은 수심이 3m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자치단체는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