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도시’ 장성군,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장성군이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국가 상징(무궁화) 선양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국가의 상징인 무궁화의 보급 확대, 동산 조성·관리, 연구, 교육 등의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을 발굴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성군은 지난해 8월 7~8일 이틀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행정고시에 합격한 5급 예비 사무관들이 대통령과 만났다.
현직 대통령의 공무원 특강은 노무현 전 대통령 이후 20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의 막중한 책임을 강조했다.
공직자의 기본은 청렴함이라며, 문제 될 일은 하지 않고 불필요한 사람은 만나지 않는 게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이 대통령은 또 공무원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선의를 갖고 한 일에도 책임을 묻게 되면 공직자들이 책임질 일을 아예 안 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특강 뒤 점심을 함께하며 새내기 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이어 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을 찾았다.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안전 개선 상황 점검에 나선 건데, 관리 부실 인명 사고에 대해선 엄격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내일은 오송 참사를 비롯해 세월호와 이태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을 직접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