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단체 대화방 배제 등 직장 내 괴롭힘과 함께 강 후보자 측이 재취업까지 막았다는 것이다.
또 다른 민주당 출신 전직 보좌진은 이를 목격했다고 말했다.
강 후보자의 임금 체불 의혹도 제기됐다.
2020년과 2022년 두 차례 고용노동부에 진정이 있었다는 건데, 강 후보자 측은 배우자가 고용한 운전기사 문제였다며, 체불 사실도 없다고 해명했다.
국민의힘은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하며,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진보 정당들도 "부적합성 재확인" "광장연합 정치에 대한 훼손"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대통령실은 이와 관련 "소명 여부와 설득력 여부를 주의 깊게 검토하고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