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온 미국과의 관세 협상 시한.
당장 방미 협상에 나서야 하는 산업부 장관 입에선 우려부터 나왔다.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소고기와 쌀, 사과, 유전자 변형, LMO 감자 등에 대한 추가 개방을 강하게 요구하는 미국.
"농산물도 전략적 판단을 해야 한다"며 "민감한 부분은 지키되 협상 전체 틀에서 고려해야 한다"는 산업부 입장이 나온 이후, 농민단체 반발이 거세다.
미국 기업 구글이 요구하는 5배 정밀지도 데이터와 빅테크 규제 해제 등이 거론되는데, 디지털 주권이 걸린 문제다.
수백조 원 규모 대미 투자 펀드 조성을 요구한다는 말도 나온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많이 투자해달라는 미국의 메시지는 분명해 보인다면서도, 정확한 의도를 더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많은 요구에 비해 미국은 한국 요구를 듣는 데는 인색한 상황.
정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통해 우리 측 입장을 정밀하게 다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