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픽사베이 폴란드 정부가 전쟁이나 자연재해가 닥쳤을 경우 행동 요령을 담은 안내 책자를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21일 보도했다.
폴란드 내무부는 식수 확보와 공습·정전 때 대처 방법, 대피소 위치 등을 정리한 40쪽 분량의 '안전 가이드'를 오는 9월까지 만들 예정이다. 영어·우크라이나어 번역본과 점자 본, 어린이용 책자를 따로 제작하고 폴란드 내 천400만 가구에는 인쇄본을 배포할 계획이다.
폴란드에서 이 같은 방식의 공공 인식 제고 캠페인은 수십 년 만에 처음이라고 현지 매체 TVP는 전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부전선에 해당하는 폴란드는 러시아 역외 영토 칼리닌그라드, 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폴란드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국내총생산 대비 국방비 비중을 유럽 최고 수준으로 늘렸습니다. 러시아·벨라루스와 접경지대에는 '동부 방패'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최첨단 '안티드론'(드론 무력화) 시스템과 대전차 방호벽 등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