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사조위는 꺼진 왼쪽 엔진과 연결된 '파이어 핸들'이 당겨져 있었던 것을 확인한 걸로 알려졌다.
이 핸들을 당기면 연료 공급을 차단시켜 엔진 화재를 막을 수 있다.
사고기 비상 매뉴얼을 보면 엔진 손상시 엔진을 끄고 '파이어 핸들'을 당기게 돼 있고, 엔진 화재가 감지됐을 때도 당기게 돼 있다.
당시 왼쪽 엔진의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을 거라는 가정도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그러나 사조위는 꺼진 왼쪽 엔진이 손상이 덜했다면서도 정확한 손상 정도를 밝히지 않았다.
좌우 엔진 상태를 알 수 있는 항공기 블랙박스 FDR 기록 역시 공개하지 않고 있다.
사조위는 또, 우측 엔진 전력장치인 IDG가 분리돼 있어 기내 전기 공급이 끊겼는데, 조종사가 직접 끈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IDG가 사고 후 충격으로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반론도 가능하다.
사조위는 또 조종사가 착륙장치인 랜딩기어를 작동하지 못한 걸로 추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랜딩기어를 내리면 비행기가 추락할 수 있어 그같이 판단했을 가능성 등에 대해선 설명하지 않았다.
조종사 노조는 사조위가 '조종사 과실'로 몰아 가고 있다며 유가족들과 공동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