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양측은 회담 시작부터 평행선을 달렸다.
우크라이나 측은 휴전할 준비를 마쳤다며 양국 정상회담을 제안했다.
하지만 러시아 측은 정상회담이 성사되려면 사전에 합의 조건을 확정해야 한다며 회담 개최에 선을 그었다.
기존 고위급 협상 틀에서 논의를 진전시킨 뒤에야 정상회담을 검토할 수 있단 뜻으로 풀이된다.
분쟁 해결안을 놓고 여전히 양측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가운데 러시아 측은 4차 회담이 열리길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협상 당일까지도 상대국 본토를 겨냥한 드론 공습을 이어갔다.
특히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북부 수미 지역에선 22만 가구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