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양측은 회담 시작부터 평행선을 달렸다.
우크라이나 측은 휴전할 준비를 마쳤다며 양국 정상회담을 제안했다.
하지만 러시아 측은 정상회담이 성사되려면 사전에 합의 조건을 확정해야 한다며 회담 개최에 선을 그었다.
기존 고위급 협상 틀에서 논의를 진전시킨 뒤에야 정상회담을 검토할 수 있단 뜻으로 풀이된다.
분쟁 해결안을 놓고 여전히 양측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가운데 러시아 측은 4차 회담이 열리길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협상 당일까지도 상대국 본토를 겨냥한 드론 공습을 이어갔다.
특히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북부 수미 지역에선 22만 가구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