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이 시행 열흘 만에 대상자 311만 명 가운데 69.1%인 215만 명이 신청을 마쳤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지난 14일 시작된 이 사업의 지급액은 24일 기준 6,033억 원이다.
부담경감 크레딧은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기·가스·수도 요금 등 공과금과 4대 보험료를 납부하도록 최대 50만 원의 디지털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11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사용 가능 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용에 차질 없도록 시스템 관리와 콜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부담경감 크레딧과 함께 비즈플러스카드, 배달·택배비 지원까지 신청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