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픽사베이 정부는 서면 브리핑에서, 일본 도쿄전력이 오늘 오전 9시 5분쯤 오염수 13차 방류를 수동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늘 오전 8시 25분쯤 러시아 캄차카반도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일본에 쓰나미가 예고된 데 따른 것.
일본 기상청은 지진 직후인 오늘 8시 37분쯤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오늘 오전 9시 40분쯤 후쿠시마 현 등 일부 지역에 주의보를 ‘경보’로 상향했다.
도쿄전력은 원격 감시를 통해 방류 설비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한-일 외교‧규제 채널을 통해 방류 중단 상황을 곧바로 공유받았으며, 후쿠시마 원전 현지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일본산 수입 수산물과 강원 경포·속초 등 국내 20개 해수욕장 등을 조사한 결과, 방사능 이상은 없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