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폭격 맞은 아파트 일부가 통째로 사라졌다.
건물 높이만큼 잔해가 쌓였고 주민 수십 명이 실종됐다.
수도 키이우를 겨냥한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6살 어린이 등 민간인 11명이 숨졌다.
현지 언론은 개전 이후 키이우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날 중 하루였다고 전했다.
자신의 휴전 압박에도 러시아가 민간인 공습을 멈추지 않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를 향해 "역겹다"고 맹비난했다.
전쟁은 중단돼야 한다며 러시아에 대해 제재를 가하겠다고도 강조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러시아가 또 잔혹한 살인을 벌였다면서, 푸틴 정권 교체를 주장했다.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본토 군수 시설들을 타격하며 대응했다.
이런 가운데 유엔 주재 미국 대표가 양측에 새로운 휴전 시한을 못 박았다.
지난달 29일, 러시아에 대한 고강도 관세 부과 시점이 "오늘부터 열흘"이라고 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상기시켰다.
한편, 러시아 국방부는 1년간 치열한 전투 끝에 우크라이나 동부 요충지 차시우야르를 점령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