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픽사베이 러시아가 1년 이상 치열한 전투 끝에 우크라이나 동부의 군사 요충지인 차시우야르(러시아명 차소프야르)를 점령했다고 현지시각 31일 주장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성명에서 "크라마토르스크-드루즈키우카 지역에서 공세를 벌인 결과 도네츠크의 차시우야르를 해방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 지역 전투에 참여 중인 우크라이나군 부대 측은 러시아 국방부 발표가 거짓이라며 부인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오전 러시아군이 차시우야르 인근을 공격했다는 사실은 확인했다.
한 소식통은 타스 통신에 차시우야르 전투로 인해 우크라이나군이 2022년 2월 '특별군사작전'이 시작한 이후로 최대인 수천명의 병력을 잃었다고 전했다.
이고르 키마코스키 도네츠크 주지사 고문은 타스 통신에 "차시우야르를 해방함으로써 우크라이나군의 콘스탄티니우카 방어선이 무너졌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