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거세게 쏟아지는 빗줄기, 강한 비구름이 전남 지역을 지나며 무안과 신안 등지에 시간당 100mm를 넘나드는 극한 호우를 퍼부었다.
밤새 비는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오늘 오전까지 수도권과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시간당 최대 80mm, 그 밖의 지역엔 시간당 50mm에 이르는 집중호우가 이어지겠다.
열흘 넘는 폭염에서 또다시 찾아온 폭우, 대기 하층으로 유입된 뜨거운 수증기가 원인.
남쪽 북태평양 고기압과 서쪽 저기압 사이로 붉게 보이는 수증기가 강물처럼 밀려들고 있다.
북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까지 내려와 비구름의 세력을 키우고 있다.
내일 오전까지 전남과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200에서 최대 250mm 이상, 경기도와 충남, 전북, 그밖의 경남에 150에서 180mm에 이르는 큰비가 예보됐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 잦아들겠지만, 수요일과 목요일에 또다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가 내리면서 극한 폭염은 잠시 꺾이겠지만, 습도가 높아지면서 33도 안팎의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