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4일 새벽 1시쯤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 한 건물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경찰은 전날 밤 누군가 총기를 휴대하고 들어가려는 모습을 확인하고 해산 명령을 내렸지만, 약 두 시간 뒤에 총성이 울렸다.
현장엔 5, 60명이 몰려 있었는데 2명이 숨지고 최소 6명이 다쳤다.
한 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다른 한 명은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에선 여러 그룹이 파티를 벌이고 있었는데, 2007년부터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려 온 하드 서머 음악 축제의 뒤풀이 성격이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특히 로스앤젤레스 도심의 창고에선 파티와 기타 불법 활동이 반복돼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특정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