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담양군청담양군이 올해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돼 2028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교육부가 주관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4년이 지난 군 단위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담양군은 성인 문해 학습자를 위해 인문학문해교실과 행복학습센터, 학습 동아리를 운영해 왔다.
특히 담양 고유의 정원문화와 인문학적 특색을 살린 ‘인문학교육 전통정원특구’와 연계해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생활 속 배움을 확산시켰으며, 이러한 꾸준한 노력이 이번 재지정으로 이어졌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이번 재지정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