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년 전 경북교육청이 만들어 배포한 학교생활 기록부용 AI 프로그램, 학생 정보를 4문장 입력하자 불과 몇 초 만에 7배 분량으로 학생부가 완성된다.
교사의 상당수가 챗GPT로 학생부를 작성할 만큼 AI 사용이 일상화한 상황에서 경북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식 도입한 것.
반면, 대학들은 AI로 작성된 학생부를 걸러내는 데 혈안
급기야 표절 탐지 서비스에 학생부 검증 기능이 추가된 프로그램까지 등장했는데, 출시 한 달 반 만에 전국 대학 83곳이 도입했다.
이런 가운데 교육부는 AI 사용에 대한 규제 계획은 없다며 사실상 손을 놓고 있어, 교육 현장과 대학 간 창과 방패의 싸움이 방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