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이 알래스카 미·러 정상 회담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오지 않을 거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젤렌스키는 초대받지 않을 것 같다", "미국은 회담에서 긍정적 결과가 나올 가능성을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현지 소식통의 말을 전했다.
미국 백악관도 정상회담 개최 사실을 재확인하면서 트럼프에게는 '경청 연습'이라고 규정했다.
두 정상 간 일대일 대면도 이뤄진다고 밝혔다.
다만, 젤렌스키 대통령도 참여하는 3차 회담을 추후에 추진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패싱 위기에 처한 젤렌스키 대통령도 목소리를 높였다.
자신이 빠진 회담의 결과는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회담을 앞두고 전선에서는 점령지를 더 넓히려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에 교전이 치열해졌다.
러시아가 가장 탐내는 지역인 도네츠크주에서는 지난 사흘 동안만 러시아군이 최소 10킬로미터 이상 진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러시아가 점거 중인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양측은 책임 공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