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간 15일과 16일 양일간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선 블랙핑크 단독 콘서트가 열렸다.
전 세계 16개 도시를 도는 그룹의 월드 투어 '데드라인'의 일환이다.
관객 9만 명을 수용하는 웸블리 스타디움은 1985년 그룹 '퀸'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으로 유명한 장소이자 그동안 마이클 잭슨과 테일러 스위프트 등 정상급 팝스타들이 올랐던 무대다.
한국 가수로는 2019년 '방탄소년단'이 처음 공연을 가진 이래 이번에 6년 만에 블랙핑크가 뒤를 이었다.
이날 블랙핑크 멤버들은 웸블리 입성이 '꿈만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국 매체 BBC는 공연을 통해 블랙핑크가 세계 최고 걸그룹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