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현지 시각 18일 모디 인도 총리와 통화했다.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이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정상회담의 핵심 결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또 남아공, 브라질, 타지키스탄 등 우방국 대통령들과도 통화하며 미·러 회담 결과를 공유했다.
러시아는 백악관에서의 미국과 우크라이나, 유럽 정상과의 회담 직전 우크라이나에 대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 배치를 단호히 거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논평을 통해 "만약 나토군이 배치되면 갈등이 확대돼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영국이 휴전 시 우크라이나에 병력 파견 가능성을 언급한 것 등을 문제 삼으면서 러시아와 미국의 힘든 협상에 개입하지 말 것도 촉구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영토에선 러시아 공습이 잇따르고 있다.
현지 시각 18일,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에서 5층 아파트가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아 최소 7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사망자에는 한 살 반 된 여아도 포함됐다.
자포리자와 남부 오데사 지역 또한 러시아의 잇따른 공습으로 연로와 에너지 시설에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은 "안전 보장이 필요한 이유"라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