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스위스의 한 공항에서 경비행기 한 대가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날개 위에 고성능 태양광 패널이 빼곡히 설치돼 있다.
조종사 라파엘씨는 이 태양광 비행기로 만 미터 상공까지 날아볼 계획이다.
포도밭과 푸른 소나무 숲을 지나 알프스 봉우리 쪽으로 천천히 오르더니, 마침내 8,224m까지 올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아일랜드 서부 해안에선 연구원들의 연날리기가 한창.
연을 띄울 때 쓰이는 바람의 힘을 전기로 바꾸기 위해서다.
발전기에 연결된 연줄, 즉 고강도 케이블이 풀렸다 감기기를 반복하며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원리다.
이렇게 약 30킬로와트의 전력을 만들어, 300킬로와트시가 넘는 고용량 배터리에 저장할 수 있다.
연을 활용한 공중풍력 기술이 상용화되는 그날까지, 연구진의 도전은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