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 지난 3일, 천안의 한 금은방에서 20대 남성 A 씨가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A 씨는 배달 온 척 접근한 뒤 진열장을 깨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발생 하루 뒤인 4일 오후, 서산에서 A 씨를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