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픽사베이 중국 산시성 다퉁시 윈강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권이 국내선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서울행은 약 3만8000원, 방콕행은 약 5만2000원 수준으로, 파격적인 초저가다.
해당 항공편은 전세기로, 고객 유치를 위해 한시적으로 초특가 판매 중이다.
지방정부의 보조금과 공항·항공사의 마케팅 전략이 가격 인하의 주요 배경이다.
윈강공항의 국제선은 아직 4개뿐으로 대부분 최근 개설된 노선이다.
같은 노선이라도 상하이 출발은 최소 9만 원 이상으로, 가격 차이가 크다.
이 같은 현상은 중국 항공업계 전반의 수요 부진과 가격 경쟁 심화에서 비롯됐다.
태국·일본 노선 수요 감소 및 공급 과잉으로 국제선 가격 전반이 낮아지고 있다.
국내선 역시 항공권 가격이 급락해 고속철도보다 저렴한 경우도 발생했다.
중국 정부는 항공업계의 과도한 가격 경쟁이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며 규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