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화려한 SNS 인플루언서들의 삶이 2050년에는 건강 악화와 외모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사이트 카지노닷오알지는 이를 시각화한 디지털 모델 ‘에이바(Ava)’를 공개했다.
에이바는 장시간 촬영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굽은 어깨, 앞으로 쏠린 목 등 자세 변형을 보인다.
피부는 잦은 시술과 조명 노출로 염증, 얼룩, 주름이 생기며 ‘디지털 노화’가 가속된다.
콘텐츠 편집으로 인한 눈의 피로와 충혈, 다크서클 등 시력 문제도 악화된다.
‘20-20-20 규칙’이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안된다.
반복된 필러 시술은 얼굴 윤곽 왜곡과 ‘필로우 페이스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염색, 붙임머리 등으로 인해 모발 약화와 견인성 탈모까지 발생한다.
전문가들은 건강보다 외모와 트렌드에 집착하는 생활 습관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이번 경고는 인플루언서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SNS에 의존하는 현대인 전반을 위한 메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