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화려한 SNS 인플루언서들의 삶이 2050년에는 건강 악화와 외모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사이트 카지노닷오알지는 이를 시각화한 디지털 모델 ‘에이바(Ava)’를 공개했다.
에이바는 장시간 촬영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굽은 어깨, 앞으로 쏠린 목 등 자세 변형을 보인다.
피부는 잦은 시술과 조명 노출로 염증, 얼룩, 주름이 생기며 ‘디지털 노화’가 가속된다.
콘텐츠 편집으로 인한 눈의 피로와 충혈, 다크서클 등 시력 문제도 악화된다.
‘20-20-20 규칙’이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안된다.
반복된 필러 시술은 얼굴 윤곽 왜곡과 ‘필로우 페이스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염색, 붙임머리 등으로 인해 모발 약화와 견인성 탈모까지 발생한다.
전문가들은 건강보다 외모와 트렌드에 집착하는 생활 습관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이번 경고는 인플루언서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SNS에 의존하는 현대인 전반을 위한 메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