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픽사베이 안무가 카니의 유튜브에 출연한 이혼 전문 양나래 변호사가 충격적인 불륜 사례를 공개했다.
여성 A씨는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를 집에 초대해 아이를 돌봐준 뒤 하룻밤 묵게 했다.
A씨가 아이를 재우는 사이, 친구와 남편은 거실에서 함께 술을 마셨다.
당시엔 아무런 의심 없이 지나갔지만, 다음 날 홈캠을 확인하던 중 충격적인 장면을 발견했다.
카메라에는 남편과 친구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다.
더욱 충격적인 건 친구가 단체 대화방에서 불륜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다는 점이다.
“친구는 넷인데 남편은 세 명일 수 있겠다”는 말로 관계를 조롱하듯 드러냈다.
피해자인 A씨는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았으나, 친구는 어떤 사과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친구는 “그러니까 나를 왜 집에 불렀냐”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
해당 사연은 시청자들에게 큰 분노와 충격을 안기며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