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사진=kbs 뉴스 캡쳐주민들이 들판에 모여 세계에서 가장 긴 사과 슈트루델을 만들고 있다.
슈트루델은 중부 유럽 지역에서 즐겨 먹는 사과파이.
목표한 슈트루델 길이는 무려 3km, 밀가루 2톤과 사과 3톤을 사용했다.
직사각형의 슈트루델 8940개를 이 고장을 상징하는 별 모양으로 연결했다.
총 3,136미터 길이로 완성해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에 도전한 것이다.
이 고장에서는 해마다 슈트루델 만들기 행사를 전통 축제로 이어오고 있다.
주민들과 행사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방문객 수천 명이 함께 슈트르델을 나눠 먹으며 세계 신기록 달성을 축하했다.
양이 충분한 만큼 현장의 인파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시설의 사람들도 슈투르델 맛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