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고성군(재)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지난 5월 발대식을 가진 ‘모서리 2기’가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문화 확산과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모서리 2기’는 재단 주요 사업과 지역 문화예술 행사를 직접 체험·점검하고,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성과는 ▲정보 수집(모니터링) 25건 ▲유튜브 영상 11건 ▲인스타그램·페이스북 게시물 17건 ▲블로그 게시글 20건 등이다.
해당 활동은 고성군민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에게 고성의 문화예술 소식을 전하며,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고 고성군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모서리 2기의 적극적인 활동이 고성의 문화예술 기반을 넓히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문화재단 ‘모서리’는 모니터링(Monitoring)과 서포터즈(Supporters)를 결합한 말로, 문화예술 현장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이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