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안규백 국방부 장관 취임 두 달 만에 세 건의 총기 관련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군 기강 해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병대 병장, 육군 하사, 대위의 연이은 사망에 이어, 훈련 중 폭발 사고로 수십 명의 부상자도 발생했다.
문민 국방장관 체제에 기대가 컸지만 사고가 반복되며 지휘력 부재와 관리 실패 지적이 잇따른다.
전문가들은 초급 간부 부족, 병력 자원 축소, 간부 자격 미비 등의 구조적 문제가 사고의 근본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국방부는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전군 특별 부대정밀진단’**을 시행해 병영안전·총기관리·정신건강 등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가 단발성 보여주기식 대책이 아닌 실효성 있는 개혁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지적이 군 안팎에서 나온다.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직접적인 개입과 인력·기강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