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에스토니아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미그-31 전투기이다.
폴란드, 루마니아에 이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회원국 영공을 현지 시각 19일 러시아가 또 무단 침범한 것이다.
미그-31 전투기 3대가 영공을 12분간 비행했고, 나토 회원국인 이탈리아 공군 F-35 전투기가 긴급 출격했다.
에스토니아는 의도적 침범 행위라고 보고 회원국 간 긴급 협의를 요청할 수 있는 나토 4조를 발동했다.
러시아는 에스토니아 영공 침범을 부인했지만, 불과 이틀 만인 현지 시각 21일, 발트해 상공의 국제 공역에 러시아 정찰기가 진입했다.
독일 공군은 이를 추적 감시하기 위해 전투기 2대를 출격시켰다.
러시아의 잇따른 동유럽 나토 회원국 영공 침범에, 트럼프 대통령은 "좋게 보고 있지 않다"면서, 이들 국가 방어를 돕겠다고 했다.
한편, 러시아는 주말 사이 우크라이나 전역에 드론과 미사일 공습을 퍼부으면서, 3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국제사회에 방공 지원과 대러시아 제재 강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