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뉴욕증시 개장을 알리는 타종 행사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
방미 마지막 날 '대한민국 투자 서밋'을 세계 경제 심장부 월가에서 개최했다.
이 대통령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유로 시장의 불투명성 등을 꼽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주가조작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3차 상법 개정을 추진해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합리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평가 요인인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특히 북한이 ICBM 개발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며, 핵 개발과 수출을 중단하고 장기적으로 비핵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군사력은 주한미군을 빼더라도 자체 군사력만으로 세계 5위 수준이고, 국방비 지출도 대폭 늘릴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씨티그룹과 핌코, JP모건 최고경영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일정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국내 증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