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 전산망 마비 사태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무능을 질타했다.
그는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권이 사법 파괴와 입법 독재에 몰두하는 사이 민생에 구멍이 뚫렸다"고 비판했다.
전산망 화재는 절대 일어나선 안 될 관리 부실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정부에 화재 원인 규명과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국민 생활과 사이버 보안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순방 외교 성과도 비판했다.
"외교 참사를 넘어 국민이 부끄러운 외교 재앙이었다"고 표현했다.
대통령이 '120점 외교'라 자평한 것은 결국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국민이 납득하기 어려운 낯부끄러운 장면들이 연출됐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민생과 외교 모두에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총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