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행정 시스템 장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용자가 많은 1등급 시스템 20개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6시 기준으로 장애가 발생한 647개 시스템 가운데 83개가 재가동된 것으로 집계했다.
이 가운데 1등급 시스템은 36개 중 20개가 복구돼, 중요 시스템 복구율이 55.6%까지 올랐다.
정부는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됐던 647개 시스템의 목록을 오늘 중에 공개할 계획.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오늘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각 시스템의 복구 상황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복구 현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윤 중대본부장은 아울러 “이번 화재와 관련해 또 하나 우려되는 점은, 정부 기관을 사칭한 스미싱·피싱 범죄가 늘어날 가능성”이라며, 국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청과 금융당국 등 관계기관에서도 긴밀히 협력해 범죄 차단과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