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담양군청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추석을 앞둔 29일 제6753부대 3대대와 담양군 예비군지역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과 예비군 지휘관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에도 안보와 재난 대비태세 확립에 힘쓰는 장병과 예비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민·관·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간담회를 통해 장병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부대 주변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병영환경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가능한 범위에서 신속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담양군은 이번 위문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명절과 국군의 날, 호국보훈의 달 등에 맞춰 정례적인 부대 방문을 이어가고, 충무훈련·을지연습·화랑훈련 등 합동훈련에서도 적극 협력해 지역 안보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철원 군수는 “군 장병과 예비군 관계자 여러분 덕분에 군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긴밀히 협력해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재난·재해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지자체와 군은 한 팀”이라며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더 안전하고 든든한 담양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