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인 활동가 김아현 씨가 탑승한 선박이 가자지구로 향하다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것과 관련해 이스라엘 측이 우리 국민의 안전과 조속한 석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어제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바락 샤인 주한 이스라엘 대사대리를 만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샤인 대사대리는 한국 국민이 최대한 신속하게 석방되도록 협조하고, 안전 확보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김 씨와 억류자들은 이스라엘 교도소에 수감중인 거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