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7시 울산종갓집도서관 1층 야외정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2025년 생생인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2025년 생생인문학 행사는 ‘일상에 쉼표, 마음에 느낌표’라는 주제로, 기존의 명사 초청 특강 형식에서 벗어나 동화 구연과 클래식 공연을 결합한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완벽한 아이 팔아요』, 『마음여행』, 『파닥파닥 해바라기』, 『오늘상회』,『작은 빛 하나가』 등 따뜻한 울림을 담은 다양한 그림책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영화 삽입곡으로 잘 알려진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울산 중구 통합도서관 누리집(lib.junggu.ulsan.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꿈과 상상력을 키우고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떠올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야외정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