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MBC 뉴스 영상 캡쳐검찰이 방송인 이경규 씨를 약물 복용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로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정식 재판 없이 서면 심리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하는 절차다.
서울중앙지검은 이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으며, 정식 재판을 청구하지 않으면 형이 확정된다.
사건은 지난 6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발생했다.
당시 이경규 씨는 주차 요원의 착오로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해 이동하다 절도 의심 신고를 받았다.
현장에서 실시된 약물 간이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 씨는 10년째 복용 중인 공황장애 약 때문이라고 해명하며 관련 약을 제출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몸이 아플 때 운전하면 안 된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경찰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벌금형 약식기소 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