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동남아시아 등 아열대 바다에서 주로 서식하는 '청색 꽃게'가 최근 제주 바다에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몸 전체가 푸른 빛을 띠고 있다.
타이완 꽃게로도 불리는 일명 '청색 꽃게'다.
최근 몇 년 사이 제주 연안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꽃게처럼 먹을 수 있고 그 맛도 비슷하지만, 등장 자체가 반가운 일만은 아니다.
동남아 등 아열대 해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종이 나타난 건, 그만큼 제주 바다가 뜨거워졌다는 뜻이기 때문.
실제로 올해 제주엔 85일간 고수온 특보가 이어지며 역대 최장 기록을 갈아치웠다.
일각에선 이런 아열대 생물이 제주 연안에 정착할 경우 기존 생태계 먹이사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