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남중국해에 중국군이 자랑하는 최신형 구축함 2척이 등장한다.
적 함정의 출현을 가정한 훈련.
중국이 주변국과 영유권 분쟁 중인 바다에서 어제부터 벌이고 있는 실탄 사격훈련을 중국 관영매체가 보란 듯 공개했다.
최근 중국군과 공중과 해상에서 마찰을 빚은 호주와 필리핀 등 주변 분쟁국을 향한 경고성 훈련.
특히 호주군의 초계기가 지난 19일 중국 영공을 침범했다며, 중국은 이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미국의 동맹, 호주가 중국을 정찰하는 전진 기지 역할을 하려 한다.
이달 중순에는 필리핀, 일본, 호주 등이 미국과 합동 군사 훈련을 펼치기도 했다.
중국은 즉시 맞대응해 인근 해역에 부표를 설치하고 자체 군사훈련을 벌이며 일대 긴장감을 끌어 올렸다.
남중국해는 영유권 분쟁과 미 군함의 항행 등으로 중국과 미국이 기싸움을 벌여온 곳.
다음 주 정상회담에서도 이곳의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한 방안이 테이블에 오르겠지만, 중국은 양보할 뜻이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