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쿼터 모비스 서명진이 연속 3점슛으로 리드를 가져가자 2쿼터에는 삼성 이관희가 외곽에서 번뜩이면서 엎치락 뒤치락 승부를 이어갔다.
전반에만 삼성이 석 점 슛 7개, 모비스가 6개를 적중시킬 정도로 양 팀의 외곽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전반을 42대 42 동점으로 마친 뒤에도 한 점 승부가 계속 이어졌는데 마지막 4쿼터 승패를 가른 것 역시 짜릿한 3점슛이었다.
4쿼터 박무빈의 득점으로 한 점차로 따라붙은 현대모비스가 서명진의 정확한 석점슛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이어 로메로까지 외곽포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종료 36초 전 서명진은 과감한 돌파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현대모비스는 서명진의 3점슛 4개를 포함해 11개의 외곽포를 넣는 양궁 농구를 무기로 삼성을 꺾고 올 시즌 4승째를 올리며 공동 5위로 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