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비닐하우스가 잔뜩 들어서 일반 논밭처럼 보이는 이곳, 30여 년 전 지정된 야생생물 보호구역이다.
또 다른 보호구역.
곳곳에 낚싯대가 드리워져 있고, 야영장까지 조성됐다.
50여 년 전 '조수보호구'로 시작한 '야생생물 보호구역'은 2005년에 지정, 관리 주체가 국가에서 지자체로 바뀌었다.
지자체는 보호구역 추가 지정 역시 손을 놓고 있다.
보호구역을 지정해도 마땅한 국가 지원이 없고, 주민 반발도 거센 탓.
최근 10년간 신규 지정한 보호구역은 13군데에 불과하다.
우리나라는 생물다양성협약을 통해 2030년까지 국토의 30%를 야생생물 보호구역 등 보호지역으로 설정하겠다고 국제사회와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