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악성 댓글로 인한 부작용에 네이버는 5년 전, 연예, 스포츠 기사 등에 대해 댓글 기능을 중단했다.
지난달부터는 뉴스 댓글에 공감 또는 비공감 수가 비정상적으로 늘면, 댓글 창을 자동으로 닫는 시스템도 도입했다.
그러나 이용자들의 불신은 여전한다.
결국, 네이버가 뉴스 댓글 창 추가 개선안을 예고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악성 댓글 지수'를 만들고, 일정 점수 이상이면 자동으로 댓글 창을 닫는 게 핵심이다.
AI가 분석한 댓글의 악성 지수가 높으면, 댓글 창을 막아버리는 일본 야후 재팬의 사례를 참고한다.
여기에 여러 계정으로 댓글을 달 경우 본인 인증 절차를 추가하고, 계속 적발되면 계정을 해지하는 방안까지 도입한다.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댓글 조작 우려마저 나오는 상황, 네이버의 자구책이 공론장 개선의 시험대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